사업비가 8억 원인 DB 구축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. DB 구축사업 내용은 SW 개발없이 DB만 구축하는 것입니다. 감리를 받아야 합니까?
BPR 사업 2억 원과 이것과 관련한 SW 개발사업 4억 원 총 6억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합발주하려고 합니다. 감리를 받아야 합니까?
새로운 감리기준(제2010-85호, 2010.12.28)에 따르면 감리대상 사업의 사업비가 20억 원 이하인 경우에는 요구정의단계 감리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되어 있는데, 여기서 사업비란 S/W․H/W의 단순한 구입비용을 제외한 사업비를 의미합니까?
전체사업비는 10억 원이지만 그중에서 2억 원이 개발비이고 8억 원은 유지보수비인 사업은 의무감리 대상에 포함됩니까?
BPR, ISP 또는 EA사업의 감리대가 산정기준이 있습니까?
지방사립대학인데 개발비가 5억 원 이상이면 의무감리 대상입니까?
공공기관이 해외사업을 시행할 예정으로 해외 현지 업체가 수주할 확률이 큰데, 이 경우 의무감리 대상인지?
사업비가 5억 원 미만이면 감리를 받지 않아도 됩니까?